마음에 상처를 입어 치료가 필요한 아이들..
학대 피해, 학교 부적응, 코로나-블루 등 지속되는 코로나19를 포함해 다양한 이유로 마음에 상처를 입어 치료가 필요한 저소득 가정 아이들이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힘든 가정 형편을 말하고 싶지 않아서 또는 가정폭력 학대 등으로 치료가 필요한 아이들...
특히나 학대 피해 아이들은 전문적인 트라우마 치료와 심리발달치료를 필요로 하지만 치료를 받기까지 거쳐야 하는 과정은 아이와 가족에게 또 하나의 상처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故이○순 님의 뜻을 받아 형편이 어려워 치료의 기회조차 없던 상처받은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치료받을 수 있는 상담 센터의 문의 열고자 모금을 시작하였습니다.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후원가족분들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위한 상담 센터의 문을 열진 못하였지만 후원가족분들의 사랑으로 모금된 금액은 치료를 필요로 하는 아이들이 있는 센터에 마음을 모아 모금액을 전달하였습니다.
마음에 상처를 입어 치료를 필요로 하는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열심히 꽃바구니를 만드는 모습>
아이들의 얼굴엔 웃음이 한가득 :)
지난 5월, ○○센터에서는 지원으로 가정의 달을 맞아 원예치료기관과 협력하여 아이들에게도 필요하고 어버이날도 기념할 수 있는 특별한 원예활동, 바로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께 감사 표현을 위한 꽃바구니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비록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되었지만, 아이들은 즐거워하며 꽃바구니 만들기에 임했습니다. 단순히 꽃을 마음대로 꽂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꽃꽂이의 기초에 대해 설명을 들으며 꽃의 높이를 맞추고 구성해 보면서 강사 선생님과 의견을 나누며 즐겁게 각자의 꽃바구니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은 꽃을 다루면서 각자의 결과물에 흡족해하며 예쁘다고 자랑을 하기도 하고, 꽃이 향기가 너무 좋다며 또 했으면 좋겠다며 좋아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센터에서 지내면서 즐거운 기억들이 가득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원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편지>

<후원금은 이렇게 나누었습니다>
모금액
| 153,700원
| 나눔액
| 131,000원
|
해피빈
| 153,700원
| 특별원예활동
| 131,000원
|
|
| 운영비
| 22,700원
|
*모금액의 15%는 모금 사례 발굴 및 진행, 가정방문, 사후관리를 위해 사용됩니다.

마음에 상처를 입어 치료가 필요한 아이들..
학대 피해, 학교 부적응, 코로나-블루 등 지속되는 코로나19를 포함해 다양한 이유로 마음에 상처를 입어 치료가 필요한 저소득 가정 아이들이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힘든 가정 형편을 말하고 싶지 않아서 또는 가정폭력 학대 등으로 치료가 필요한 아이들...
특히나 학대 피해 아이들은 전문적인 트라우마 치료와 심리발달치료를 필요로 하지만 치료를 받기까지 거쳐야 하는 과정은 아이와 가족에게 또 하나의 상처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故이○순 님의 뜻을 받아 형편이 어려워 치료의 기회조차 없던 상처받은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치료받을 수 있는 상담 센터의 문의 열고자 모금을 시작하였습니다.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후원가족분들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위한 상담 센터의 문을 열진 못하였지만 후원가족분들의 사랑으로 모금된 금액은 치료를 필요로 하는 아이들이 있는 센터에 마음을 모아 모금액을 전달하였습니다.
마음에 상처를 입어 치료를 필요로 하는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열심히 꽃바구니를 만드는 모습>
아이들의 얼굴엔 웃음이 한가득 :)
지난 5월, ○○센터에서는 지원으로 가정의 달을 맞아 원예치료기관과 협력하여 아이들에게도 필요하고 어버이날도 기념할 수 있는 특별한 원예활동, 바로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께 감사 표현을 위한 꽃바구니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비록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되었지만, 아이들은 즐거워하며 꽃바구니 만들기에 임했습니다. 단순히 꽃을 마음대로 꽂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꽃꽂이의 기초에 대해 설명을 들으며 꽃의 높이를 맞추고 구성해 보면서 강사 선생님과 의견을 나누며 즐겁게 각자의 꽃바구니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은 꽃을 다루면서 각자의 결과물에 흡족해하며 예쁘다고 자랑을 하기도 하고, 꽃이 향기가 너무 좋다며 또 했으면 좋겠다며 좋아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센터에서 지내면서 즐거운 기억들이 가득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원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편지>
<후원금은 이렇게 나누었습니다>
*모금액의 15%는 모금 사례 발굴 및 진행, 가정방문, 사후관리를 위해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