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풀 이야기

드림풀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나눔, 그 이후

꿈이 가득한 세상을 만드는 생각들이 펼쳐집니다.
드림풀의 사랑이 모여 행복의 다리를 놓았습니다.


나눔, 그 이후

꿈이 가득한 세상을 만드는 생각들이 펼쳐집니다.
드림풀의 사랑이 모여
행복의 다리를 놓았습니다. 

제 32회 글그림잔치 '행복한 우리 마을 이야기'

지난 10월 7일부터 12일까지 172G 갤러리에서 제 32회 글그림잔치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올해 주제는 '행복한 우리 마을 이야기'로, 전국 각지에서 1,400여 명의 아동·청소년들이 자신이 살아가는 마을과 그곳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한 작품을 출품했습니다. 이 전시회는 아이들의 창의성과 상상력이 어떻게 발휘되고 있는지를 엿볼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으며,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각자의 눈으로 바라본 마을의 모습과 따뜻한 이야기들이 작품에 담겨 있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하나금융나눔재단, 교원그룹, 해피빈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준비되었고, 수상작으로 선정된 80개의 작품이 갤러리 공간을 가득 채워 많은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들은 작품을 통해 아이들이 전하는 따뜻한 마음과 상상력을 느낄 수 있었고, 전시 공간은 각 작품의 색다른 이야기들로 가득 찼습니다.


특히, 10월 9일에 진행된 시상식에는 심사위원으로 참여해주신 송은선, 이은주 작가님(그림 부문)을 비롯해 100여 명이 넘는 아동과 그 가족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시상식 현장은 아이들의 기대와 설렘으로 가득했고, 수상자들은 이름이 호명될 때마다 벅찬 마음으로 무대에 올라 상을 받았습니다. 시상식 후에는 수상자들에게 기념 선물로 특별 제작된 엽서와 키링이 제공되었으며, 많은 가족들이 기념품을 받아들고 기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번 글그림잔치는 단순히 전시와 시상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가진 꿈과 개성, 그리고 그들의 소중한 이야기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매년 글그림잔치를 통해 많은 아동·청소년들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꿈과 자신감을 심어주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지역사회 구성원들에게도 아이들의 목소리를 전달함으로써 아동복지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아이들의 창의성과 잠재력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 많은 이들에게 아이들의 소중한 이야기를 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글그림잔치 시상식 스케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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