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호에게는 함께 살고 있는 누나 말고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의붓누나가 2명이 더 있습니다. 민호가 4살이 되는 해 아버지의 사업 실패 후 부모님은 이혼을 하고 지금은 어머니와 누나와 세 식구가 살고 있습니다. 민호는 어머니의 경제적인 활동들로 인하여 소통하는 법을 배우지 못해 자기 의견이 통하지 않을 때 소리를 지르거나 울음으로 대신하거나, 친구들이나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 눈 맞춤을 못하는 등 제대로 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는 아이가 되었습니다. 자신만의 세계 속에 갇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호를 위해 「교원인연사랑캠페인」 심리정서치유사업을 통하여 총 25회의 심리치료와 부모상담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눈 맞춤이 잘 되지 않는 민호
처음 상담을 시작할 때의 민호는 사람들과 눈 맞춤을 제대로 하지 못하였고, 힘들거나 관심이 없는 일에는 회피하고, 의존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주의집중이 떨어지고 충동적인 행동이 빈번하게 나타나 이해력과 인지 수준이 낮은 편은 아니나 아직 한글을 완전히 습득하지 못하는 등 또래 관계의 어려움과 학습부진 등 다양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25회기의 심리상담으로 인하여 아이가 대화를 할 때 눈을 맞추면서 다른 사람의 반응을 살필 수 있게 되었고, 공격적인 행동보다 적절한 자기표현과 친구에게 사과를 하는 방법 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서로를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는지 알게 된 가족여행
민호의 가족은 심리상담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부모 상담과 가족여행 등 가족들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도 집에 오면 서로 하고 싶은 것들을 하며 지냈는데, 여행 기간 내내 서로 보담어 주고 양보하며 잘 지냈습니다.” “우리 딸은 스스로 민호를 챙기고 민호는 누나 손을 꼭 잡고 다니며 놓지 않더군요. 이런 모습 처음 보았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서로를 챙기는 모습을 보면서, 민호의 엄마는 아이들과 제대로 시간을 보내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마음이 너무 아팠지만, 이번 여행으로 인하여 아이들과 친해지고 가족이 서로를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는지 알게 된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민호
물론 아직도 민호는 고집을 부리고 원하지 않는 활동을 할 때는 딴 짓을 하거나 집중하는 것이 어렵고 친구들과 관계 맺는 것이 아직 서툴지만 점점 주의 집중 시간도 길어지고 규칙도 지키고 있으며 무엇보다 솔직히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를 하는 등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렇게 조금씩 긍정적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교원그룹 임직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호가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민호에게는 함께 살고 있는 누나 말고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의붓누나가 2명이 더 있습니다. 민호가 4살이 되는 해 아버지의 사업 실패 후 부모님은 이혼을 하고 지금은 어머니와 누나와 세 식구가 살고 있습니다. 민호는 어머니의 경제적인 활동들로 인하여 소통하는 법을 배우지 못해 자기 의견이 통하지 않을 때 소리를 지르거나 울음으로 대신하거나, 친구들이나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 눈 맞춤을 못하는 등 제대로 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는 아이가 되었습니다. 자신만의 세계 속에 갇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호를 위해 「교원인연사랑캠페인」 심리정서치유사업을 통하여 총 25회의 심리치료와 부모상담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눈 맞춤이 잘 되지 않는 민호
처음 상담을 시작할 때의 민호는 사람들과 눈 맞춤을 제대로 하지 못하였고, 힘들거나 관심이 없는 일에는 회피하고, 의존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주의집중이 떨어지고 충동적인 행동이 빈번하게 나타나 이해력과 인지 수준이 낮은 편은 아니나 아직 한글을 완전히 습득하지 못하는 등 또래 관계의 어려움과 학습부진 등 다양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25회기의 심리상담으로 인하여 아이가 대화를 할 때 눈을 맞추면서 다른 사람의 반응을 살필 수 있게 되었고, 공격적인 행동보다 적절한 자기표현과 친구에게 사과를 하는 방법 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서로를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는지 알게 된 가족여행
민호의 가족은 심리상담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부모 상담과 가족여행 등 가족들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도 집에 오면 서로 하고 싶은 것들을 하며 지냈는데, 여행 기간 내내 서로 보담어 주고 양보하며 잘 지냈습니다.” “우리 딸은 스스로 민호를 챙기고 민호는 누나 손을 꼭 잡고 다니며 놓지 않더군요. 이런 모습 처음 보았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서로를 챙기는 모습을 보면서, 민호의 엄마는 아이들과 제대로 시간을 보내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마음이 너무 아팠지만, 이번 여행으로 인하여 아이들과 친해지고 가족이 서로를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는지 알게 된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민호
물론 아직도 민호는 고집을 부리고 원하지 않는 활동을 할 때는 딴 짓을 하거나 집중하는 것이 어렵고 친구들과 관계 맺는 것이 아직 서툴지만 점점 주의 집중 시간도 길어지고 규칙도 지키고 있으며 무엇보다 솔직히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를 하는 등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렇게 조금씩 긍정적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교원그룹 임직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호가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